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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한 아이를 키우려면 '우리 모두'가 필요합니다."
학교, 가정, 지역사회, 그리고 기업이 따로 놀지 않고 청소년을 중심으로 하나 되도록 연결합니다.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모아 튼튼한 '청소년 안전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청소년 지원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연대합니다.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 미래,
촘촘하게 연결된 통합 지원 플랫폼”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듯,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미래세대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특정 기관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유관기관 네트워크는 학교, 경찰, 의료기관, 상담센터, 쉼터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청소년 관련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자원을 공유하고 통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관 간의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위기 청소년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개입하고 중복 지원이나 서비스 누락을 방지합니다. 우리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주체들과의 견고한 협력망(CYS-Net 등)을 구축하여, 어떤 상황에 처한 청소년이라도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도움을 즉각적으로 받을 수 있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완성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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